Untitled Document
 
  ID/PW 저장
146 14 전체 550
 
 
 
 
HOME > 공개수련 > 자유글마당
2019.10.05. 학소대 조회
[ 2019-10-06 07:45:51 ]
玄洲 영사님 오세춘
조회수: 27        
     

2019.10.05. 학소대 조회

안녕하세요.

올 가을 7 번째 온 미탁 피해는 없으셨습니까?

이번 27기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9월이 어수선하게 지나갔네요!

그래서 새 회원님들은 모두 앞으로 나오셔서 자기소개를 한번 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공지사항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1. 현재 까지 27기 회원 모집이 저조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까지 모집 하려고 합니다. 주위에 함께 하고 싶은 좋은 분이나, 하고 싶은데 망설이고 있거나, 관심 있는 분 계시면 추천해서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2. 이번 학기부터 아침식사 후 10시 30분부터 성도계에 계신 분들 중에서 사범이나 앞으로 후배님 들에게 지도를 시포덕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영주님께서 한 시간 정도로 수업을 격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현재성도계에 계신 분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특히 이 수업을 참여한 분들에게는 사범자격시험의 응시자격을 부여할 계획입니다.

3. 혹시 산에 못 올라오시거나 평일 화요일 저녁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법인 사무실에 오시면 영주님 지도하에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해서 산에 올라오기 힘들거나, 정회원이 아니더라도 관심 있으신 분들도 참여 가능 합니다.

4. 하나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청옥당 영사님께서 동의대학교에서 목요일 저녁 수업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가지고 계셨다가 동참도 하시고 주위 분들 소개도 하셔서 육임신문이 활성화되어서 주위에 모든 분들이 심신평강하시고, 나아가 모든 우리나라 사람들이, 더 나아가 세계 모든 인류가 심신평강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5. 내킨 김에 일요일 송정남면진태 자유수련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7기 도반님들에게는 담당 술사님이 장소와 시간을 자세하게 설명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벌써 금년도 10월에 접어들어 가을이 되었네요!

가을을 금왕절(金旺節) 이라고 하죠?

대지로는 결실의 계절로 풍요를 이야기하고 오곡백과가 풍성하여 천고마비의 계절 이라고도 합니다.

또한 가을은 숙살(肅殺)로 이어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가을의 시원했던 바람이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으로 바뀌면서 대지의 풀들은 시들고 나무의 잎들도 말라 죽이는 계절입니다.

이렇게 음양(陰陽)의 진퇴(進退)는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지나침은 사고나 건강을 잃게 됨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나의 건강을 잃는 다면 아무리 많은 재산이나 지식이나 부귀영화(富貴榮華)도 소용이 없습니다.

조금 전 27기분들이 이야기 하셨듯이 건강을 챙기기 위해, 나를 찾기 위해 이 산에 오셨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자연의 순리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 지금 우리는 이 자연 속에 모이지 안아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수련하셔서 다음 주도 만사형통(萬事亨通)한 한 주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28, 총 게시물 : 559
2017년 연대봉 특별수련 안내 이혜리 2017-10-24 48 344
2019.10.05. 학소대 조회 玄洲 영사님 오세춘 2019-10-06 0 28
557 감포진태의 여름 박치흥 2018-10-24 0 135
556 사개월동안 수련으로 보이는 변화 [9] 英堂 안혜정 2014-01-27 38 393
555 남편의 바람 [9] 정무인 2014-03-20 0 438
554 육임신문을 만나고 [8] 김상철 2015-12-28 0 304
553 양생술기 [5] 曉谷 김학곤 2015-07-10 38 494
552 심안(心眼) [5] 曉谷 김학곤 2015-07-03 52 438
551 행동의 무게 [2] 曉谷 김학곤 2015-07-29 47 456
550 제1기 태고양생술 부경대학교(플래카드) [1] 박치흥 2017-09-12 51 362
549 자연의 흐름 [4] 曉谷 김학곤 2015-08-12 59 449
548 여의신공_효곡(야쿠시마) 박치흥 2017-05-16 0 562
547 수련시 꼭 지켜야할 세 가지 사항 [1] 김지영 2013-05-15 0 468
546 결(結)과 통(通) [7] 曉谷 김학곤 2013-10-17 52 588
545 마음을 어떻게 비웁니까? [7] 김학곤 2013-09-30 59 629
544 눈 치유, 체와 영과 신은 하나 되어야 한다 [4] 曉谷 김학곤 2014-11-05 63 535
543 불로장생의 비결 [4] 曉谷 김학곤 2015-06-05 57 464
542 육일신토납의 비결 [4] 曉谷 김학곤 2015-06-12 54 512
541 토납비결4(해토납법) 필독 [7] 曉谷 김학곤 2014-08-07 60 710
540 토납비결3 (자세) [5] 김학곤 2013-09-02 57 589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