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ID/PW 저장
148 15 전체 553
 
 
 
 
HOME > 공개수련 > 자유글마당
결(結)과 통(通)
[ 2013-10-17 01:47:17 ]
曉谷 김학곤
조회수: 597        



결(結)과 통(通)

만병의 원인은 결(結, 매듭, 엉킴, 막힘, 불통) 이다.

결(結)은 세상만사 모든 일을 어렵고 복잡하게 만든다.

결(結)의 상대적 표현은 통(通, 流, 흐름, 疏通, 亨通, 通天, 通成) 이다.

진실(眞實)과 진리(眞理)는 그리 어렵고 복잡하지 않으며, 우주의 법칙은 하나로 통(通)한다

다만 내가 내 마음이 나를 병들게 하고, 나를 어렵게 하며, 나를 복잡하게 만들 뿐이다.

무심코 던진 내 말 한마디가 상대에게는 물론 나의 결(結)이 되기도 한다.

진실의 지혜(깨우침)를 얻었을 때 비로소 모든 것이 통(通)한다.

육임신문의 술기는 진실의 세계 지혜의 문을 여는 열쇄이다.

 

“육임계 양활생익서기 결 소해 심신평강 자기향상

천재만액 소해 만사여의형통야.“

六壬界 養活生益瑞氣 結 消解 心身平康 自己向上

千災萬厄 消解 萬事如意亨通也.


기가 좋은 장소의 조건 중 하나는 수련 중 氣 흐름의 변화가 적은 장소이다.

수련 중 氣흐름에 변화가 생기면 結이 생긴다.

해 뜨기 전후가 하루 중 氣흐름의 변화가 가장 적은 시간대이다

가장 큰 結은 화를 낼 때와 미운 사람을 가슴에 담아 두고 있을 때이다.

피(血)는 인체 장기들의 요구 수준에 비해 부족하다.

그래서 나름대로 분배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화가나면 대부분의 피가 화를 다스리는데 사용되어 다른 장기에는 結이 생기고 그 결은 질병의

원인이된다.

따라서 건강을 위한 첫 단계는 미운 사람을 용서하고 마음 속에서 지우는 것이다.

 

   결(結)을 만들지 않고 저절로 소통이 되는 말

1)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 Thank you.)

2) 괜찮습니다. 좋~습니다. ( No problem, Okay, nice, good.)

3)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 I'm sorry.)

4)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존경합니다. ( I love you.)

 

위의 통(通)은 새로 단장한 홈페이지 오픈 기념품입니다~~^^.

복사하여 책상 앞에 붙여두고 매일 3번씩 써 봅시다.

여의 만사형통 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끝. 




김경숙 아.. 그래서 기 흐름의 변화가 적은
해뜨기 전후에 수련을 하는거군요..
미워하는것도 화내는것도 내몸을 아프게 하는건데
결이 생기지 않도록 수련으로 이제는 달라지도록 노력할랍니다.
초보가 하루아침에 달라지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노력해볼랍니다...
 
[ 2014-05-14 15:57:58 ]
백신아 저 역시.... 단장한 홈 페이지 오픈 기념품 '통(通)' 감사히 잘 받아 보았습니다.  
[ 2013-10-30 23:03:18 ]
박일숙 할아버지 께서 결이 생겨 풀어야 한다고 풀어주셨어요. 몸에 좋지 않는결! 만들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하렵니다. 감사합니다.~~^*^  
[ 2013-10-21 19:04:54 ]
허대구 通 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진짜로 감사합니다^^  
[ 2013-10-18 18:23:33 ]
東安 강지호 결을 만들지 말라.......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3-10-21 14:26:22 ]
淸玉堂 조수경 " 通 " 기념품 감사합니다 !   육임도반님들 " 만사여의형통 " 하시기를 ......!^^  
[ 2013-10-18 11:03:56 ]
玄洲 오세춘 "1) 감사합니다. 2)괜찮습니다. 3)미안합니다. 4)사랑합니다 " 면 만사형통하겠내요^^^  
[ 2013-10-17 22:03:45 ]


1/28, 총 게시물 : 559
2017년 연대봉 특별수련 안내 이혜리 2017-10-24 49 352
558 2019.10.05. 학소대 조회 玄洲 영사님 오세춘 2019-10-06 0 51
557 감포진태의 여름 박치흥 2018-10-24 0 142
556 사개월동안 수련으로 보이는 변화 [9] 英堂 안혜정 2014-01-27 40 400
555 남편의 바람 [9] 정무인 2014-03-20 0 452
554 육임신문을 만나고 [8] 김상철 2015-12-28 0 309
553 양생술기 [5] 曉谷 김학곤 2015-07-10 39 501
552 심안(心眼) [5] 曉谷 김학곤 2015-07-03 52 447
551 행동의 무게 [2] 曉谷 김학곤 2015-07-29 47 464
550 제1기 태고양생술 부경대학교(플래카드) [1] 박치흥 2017-09-12 51 369
549 자연의 흐름 [4] 曉谷 김학곤 2015-08-12 60 456
548 여의신공_효곡(야쿠시마) 박치흥 2017-05-16 0 570
547 수련시 꼭 지켜야할 세 가지 사항 [1] 김지영 2013-05-15 0 471
결(結)과 통(通) [7] 曉谷 김학곤 2013-10-17 53 598
545 마음을 어떻게 비웁니까? [7] 김학곤 2013-09-30 60 638
544 눈 치유, 체와 영과 신은 하나 되어야 한다 [4] 曉谷 김학곤 2014-11-05 65 542
543 불로장생의 비결 [4] 曉谷 김학곤 2015-06-05 57 470
542 육일신토납의 비결 [4] 曉谷 김학곤 2015-06-12 54 519
541 토납비결4(해토납법) 필독 [7] 曉谷 김학곤 2014-08-07 61 722
540 토납비결3 (자세) [5] 김학곤 2013-09-02 57 604
1   2   3   4   5   6   7   8   9   10     끝 페이지
이름 제목 내용